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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합뉴스] 가야 대표 마을 '김해 유하리 유적' 모습 드러내
작성일 2019-02-27 13:47:41

가야 대표 마을 '김해 유하리 유적' 모습 드러내


김해시 '가야인들 생활공간' 정밀 발굴조사 성과 공개

유하리 출토 골각기[김해시 제공]

(김해=연합뉴스) 정학구 기자 = 대성동고분군과 함께 경남 김해를 터전으로 한 금관가야의 대표유적 가운데 한 곳인 양동리고분군과 관련된 생활유적지가 모습을 드러냈다.

김해시는 오는 27일 오후 유하동 148-2 현장 일원에서 발굴조사 학술자문위원회를 열고 김해 유하리유적 정밀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.

유하리는 양동리고분군에 묻힌 가야인들의 생활공간이어서 가야의 대표 마을이라고 할만하다.

김해시는 정부 국정과제인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의 일환으로 시비 2억 5천만원을 들여 유하리유적을 발굴조사하고 있다.


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01&aid=0010659834&viewType=p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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