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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남신문]유하리유적서 3세기 중·후엽 토기편과 골각기 출토
작성일 2019-02-27 13:46:21

유하리유적서 3세기 중·후엽 토기편과 골각기 출토

김해시, 유하리유적 정밀발굴조사 성과 27일 공개

금관가야의 대표유적인 양동리고분과 관련된 생활유적지인 유하리유적에서 3세기 중·후엽 토기편과 골각기가 출토돼 관심을 끌고 있다.

김해시는 27일 유하동 148-2번지 현장 일원에서 이같은 '유하리유적 정밀발굴조사 성과'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.

시는 정부 국정과제 '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'의 일환으로 시비 2억5000만원을 들여 유하리유적을 발굴조사하고 있다. 조사기관은 (재)한화문물연구원(원장 신용민)으로 정밀발굴조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시작해 오는 3월안에 완료될 예정이다. 조사구간은 유하동 148-2번지(777㎡)에 위치하며, 도기념물 제45호인 유하패총의 북동쪽 구릉 상부에 자리잡고 있다.


http://www.knnews.co.kr/news/articleView.php?idxno=127843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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